34기 솔로녀, 당돌한 매력 발산 "늘 내가 꼬시는 편" (나는솔로)
||2026.10.20
||2026.10.20
‘나는 SOLO’(나는 솔로) 34기 솔로녀들이 상상초월 가족사부터 거침없는 연애관, ‘어나더 레벨’ 취미까지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다둥이 특집’ 34기의 솔로녀들이 ‘자기소개’ 타임으로 베일을 벗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영숙은 “8자매 막내딸”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그는 “저희 언니들은 다 결혼했고, 조카가 16명 있다”고 덧붙인다. 영숙의 놀라운 가족 이야기에 ‘8남매’ 집안의 막내인 영수도 얼떨떨한 표정을 짓는다. 이후 그는 인터뷰에서 “저랑 똑같이 8명이 형제인 것도 처음 보고, 그 8명이 다 여자인 것도 처음 봤다. ‘세상이 참 넓구나’ 하는 걸 느꼈다”고 털어놓는다.
다른 솔로녀들 역시 솔직하고 화끈한 자기소개로 현장을 들썩이게 만든다. 4남매 중 장녀라는 한 솔로녀는 “남사친은 0명이다”, “회사에 없으면 운동 아니면 집에 있다”며 ‘찐 집순이’ 면모를 보인다. 또 다른 솔로녀는 “저는 무조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다. 제가 꼬시는 편”이라고 당찬 연애관을 밝힌다.
반전 취미로 매력 어필에 나서는 솔로녀도 있다. 이 솔로녀는 “스무 살 때부터 올드 힙합과 왁킹을 췄다”고 설명한 뒤, 광수의 선글라스를 빌려서 즉석에서 댄스를 선보인다. 이후에도 발레, 필라테스, 첼로 등 ‘어나더 레벨’의 취미를 공개하는 솔로녀들이 등장하고,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와, 대박이다”, “아니 왜 솔로야?”라며 찐 감탄해 이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인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9%(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3%까지 치솟았다. 또 ‘나는 SOLO’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는 2.6%로 전체 수요 예능 프로그램들 중 1위에 올랐다.
‘8자매 막내’ 영숙의 상상초월 가족사부터 힙합 댄스와 발레, 첼로 공연까지 각양각색 매력이 쏟아지는 34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 현장은 21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