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고백’ 서동주, 에스나와 미모의 투샷 "맨날 이렇게 해 예쁘잖아"
||2026.10.20
||2026.10.20
서동주와 에스나의 투샷이 공개됐다.

19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 이렇게 해. 예쁘잖아"라는 글과 함께 가수 에스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긴 생머리에 블랙 재킷과 초커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에스나는 머리를 높게 올려 묶고 스트라이프 셔츠에 블랙 이너를 입어 시원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얼굴 옆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에스나와 부드럽게 웃는 서동주의 모습이 어우러져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서정희와 故서세원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현재 서동주는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에 꾸준히 도전하고 있음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