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 수영장에서 선글라스 쓰고 머리만 올렸는데 반응이 달라졌대요".. 블랙 비키니 패션이 이렇게 강렬해요
||2026.10.20
||2026.10.20
오늘은 요즘 화제인 레이싱모델 천세라를 소개해요.
서킷 위 유니폼 모습만 알았다면 이 사진들이 꽤 새로울 거예요.
블랙 비키니부터 화이트 탱크톱 데일리룩까지, 패션만 쏙 뽑아봤어요.
산속 인피니티풀에서 만난 블랙 비키니 룩
까만 크로셰 질감의 홀터넥 삼각 비키니예요.
가슴 중앙과 하의 옆 끈에 작은 금속 링이 달려 있어서 심심하지 않아요.
얇은 체인 목걸이와 검은 선글라스를 더해 단정하게 마무리했어요.
손목에는 핑크 밴드를 차서 블랙 위에 색 포인트를 줬어요.
따라 입기 팁: 블랙 비키니에는 액세서리를 실버로 맞추면 훨씬 깔끔해 보여요.
제주 바다에서는 챙 넓은 모자 하나로 끝냈어요
이번에는 가슴 중앙에 조개 비즈가 달린 블랙 홀터 비키니예요.
챙이 아주 넓은 블랙 라피아 모자를 푹 눌러써서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하의는 얇은 스트랩 스타일이라 모자와 함께 보면 상하의 밸런스가 좋아요.
따라 입기 팁: 올 블랙 비키니에 넓은 챙 모자를 쓰면 햇빛 가리기와 포인트를 한 번에 잡을 수 있어요.
카키 브라운 레이스 홀터 비키니 위에 오렌지 리프 프린트 쉬폰 사롱을 둘렀어요.
비치는 소재가 가벼워서 모래사장에 앉아도 답답하지 않아요.
얇은 실버 팔찌와 펜던트 목걸이가 어두운 카키 톤에 잘 어울려요.
따라 입기 팁: 무채색 비키니에는 프린트 사롱 하나만 더해도 휴양지 느낌이 살아나요.
더 완벽한 혼자
도시에서는 이렇게 달라져요
까만 새틴 백리스 블라우스에 검은 슬랙스를 맞춘 올 블랙 룩이에요.
높은 하이넥에 단추 포인트가 있고 등 뒤에서 리본으로 묶어요.
소매는 살짝 볼륨이 있는 퍼프 스타일이라 뒷모습이 더 돋보여요.
따라 입기 팁: 등이 파인 상의는 하의를 심플한 슬랙스로 맞추면 과해 보이지 않아요.
얇은 화이트 탱크톱에 블루 와이드 팬츠를 입었어요.
허리에는 청색 셔츠를 묶어서 단조로운 조합에 리듬을 줬어요.
실버 후프 귀걸이와 뱅글, 머리 위 선글라스로 힘을 뺀 꾸안꾸를 완성했어요.
따라 입기 팁: 흰 탱크톱과 블루 팬츠는 겉옷 셔츠를 허리에 묶기만 해도 코디가 완성돼요.
아이보리 베이지 톤 스트랩 탱크톱으로 스튜디오 화보를 찍었어요.
U넥 슬림핏이라 목선과 어깨라인이 깔끔하게 드러나요.
머리는 느슨하게 올려 묶어서 군더더기 없는 느낌이에요.
따라 입기 팁: 톤온톤 베이지 이너는 피부 톤을 더 맑아 보이게 해줘요.
마지막은 화이트 U넥 탱크톱에 검은 와이드 팬츠를 입은 거울 셀카예요.
겹쳐 낀 실버 링과 뱅글, 가는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어요.
층을 낸 미디엄 단발 헤어가 시크함을 더해요.
따라 입기 팁: 흰 탱크톱과 검은 바지는 액세서리만 바꿔도 질리지 않아요.
오늘의 패션 키워드 3가지
블랙 비키니, 챙 넓은 모자, 화이트 탱크톱
수영복도 데일리룩도 색을 줄이니 훨씬 세련돼 보여요.
여러분은 어떤 룩이 제일 마음에 드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sera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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