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한복 저고리 상의에도 감출 수 없는 볼륨감…美에서 뽐낸 한국美
||2026.10.21
||2026.10.21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미국에서 한복 스타일을 선보였다.

20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KOOM 2026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연보라색 고름과 금빛 장식이 돋보이는 보라색 저고리에 풍성한 층이 잡힌 치마를 매치했다. 단정하게 여민 저고리 위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볼륨감이 시선을 끌었다. 머리를 반묶음으로 정리해 단아함을 더한 그는 거리에서 뒤를 돌아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이날 행사에서 메인 무대 진행을 맡았다는 서동주는 샬럿 조, CK 장 김과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그는 “기업가 정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탁월한 CEO를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하나의 비전을 의미 있는 무언가로 실현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되돌아보게 됐다”라며 “더 큰 꿈을 꾸고, 함께 만들어가며, 서로의 성공을 돕는 우리를 위하여”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정희와 故서세원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현재 서동주는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에 꾸준히 도전하고 있음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