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하, 다리가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야…‘무용 전공 15년’ 남다른 발레 자태
||2026.10.21
||2026.10.21
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발레리나 모습을 공개했다.

21일 카즈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암스테르담"을 네덜란드어로 적으며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커다란 창을 배경으로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검은색 발레 의상을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올린 그는 한 손으로 바를 잡은 채 한쪽 다리를 높이 들어 올렸다. 발끝으로 몸을 지탱하면서도 곧게 뻗은 다리와 섬세한 손끝이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역광 속 실루엣만으로도 유연함과 균형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15년간 무용을 전공한 카즈하는 오랜 시간 쌓아온 기본기를 드러내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카즈하는 발레와 현대무용을 15년 동안 전공했으며, 네덜란드 국립 발레 아카데미 유학 중 오디션에 합격해 약 6개월 동안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그룹 르세라핌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