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바쁜 일정에 핼쑥한 얼굴 "파주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
||2026.10.21
||2026.10.21
신지가 바쁜 일정 중 근황을 전했다.

20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검은색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 상의를 입은 그는 가슴 부분의 꼬임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주름으로 포인트를 줬다. 넉넉한 소매와 은은하게 드러난 어깨선이 어우러져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 이후에도 그룹 코요태로서 여러 행사에 다니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