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필라테스 중 뽐낸 건강 美 "피가 거꾸로 쏟고 싶다면"
||2026.10.21
||2026.10.21
카라의 멤버 강지영이 필라테스 중 건강미를 뽐냈다.

20일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가 거꾸로 쏟고 싶다면(?) 여기로 가세요. 개운해요. 진짜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여유로운 핏의 팬츠를 매치한 채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상의가 곧은 어깨선과 잘록한 허리선을 부각했다. 머리를 가볍게 묶은 그는 허리에 손을 짚고 아래를 바라보며 자세를 살피는 모습이다.
또한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남다른 관리 노력에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08년 카라로 데뷔해, 일본에서 배우로도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