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야구감독 됐다…‘기프트’ 포스터 속 신기한 능력
||2026.10.21
||2026.10.21
배우 김우빈이 야구 감독으로 변신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극본 민정·해주·성은, 연출 김규태·함승훈)가 김우빈의 캐릭터를 담은 포스터를 21일 공개하며 작품 속 특별한 능력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남다른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최하위 고교 야구부의 감독을 맡으면서 벌어지는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카카오웹툰에서 연재된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포스터 속 김우빈은 푸른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 사이에서 여유로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내 눈에 정답이 보이기 시작했다”라는 문구와 선수들의 머리 위에 표시된 등급 카드가 눈길을 끈다. 정민용이 얻게 된 능력이 무엇인지, 이를 통해 만년 꼴찌 야구부를 어떻게 바꿔나갈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김우빈이 이끄는 야구부의 성장과 특별한 능력이 불러올 변화를 담은 ‘기프트’는 오는 12월 5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