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또 수술… 얼굴 싹 바꼈다
||2026.10.21
||2026.10.21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또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준희 JUNEHEE’에는 ‘여러분이 제일 기다려준 절개 쌍수 VLOG, 후기 (그리고 인스타 정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드디어 눈매교정, 윗앞트임, 절개 쌍꺼풀 수술 재수술을 했다”라며 재수술을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수술 직후 부기가 남아 있는 상태로 모습을 드러냈다.
수술 결과에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준희는 “벌써부터 라인이 너무 마음에 든다”라며 “눈매교정을 아주 탄탄히 해주셨다”라고 수술 결과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귀가한 뒤에는 재수술을 결정하게 된 이유도 언급했다. 그는 “쌍꺼풀이 살짝 풀려서 한 번 더 절개로 한 건데 일단 졸리다. 눈이 좀 아프다”라며 수술 직후 상태를 전했다. 외모 관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준희는 “하지만 나의 외모 정병은 끊을 수 없다”라며 외모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일주일이 지난 뒤에는 실밥 제거를 위해 다시 병원을 찾았다. 최준희는 실밥을 제거한 뒤 “라인이 예술이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후 화장을 해볼 계획이라며 회복 후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날 최준희는 SNS 계정 정지로 인해 현재 다른 계정을 사용 중인 근황도 전했다. 기존 계정은 현재 검토 단계에 있으며 복구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래도 예뻤는데 더 업그레이드돼서 돌아왔잖아”, “외모로 인해 자존심 상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와 근데 이번 수술 진짜 잘 됐다”, “유튜브 자주 올려주세요 언니”, “부었는데도 너무 예뻐서 기사 사진 보고 왔어요”, “오늘 입꼬리도 왜 이리 예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다. 그는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최근에도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