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 걸그룹’ 지연, ‘음주 논란’… 영상 확산 중
||2026.10.21
||2026.10.21
04년생 걸그룹 멤버의 음주 장면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710house’에는 ‘범인카드 EP.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이디라오 콘텐츠 촬영을 마친 트리플에스 멤버들이 훠궈 회식을 이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식사 중 알코올 도수 46도에 달하는 위스키가 등장하자 대부분의 멤버들이 독한 도수에 놀라거나 가볍게 입을 대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멤버 지연은 위스키를 여러 차례 원샷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일반인들도 조금씩 음미하며 마시는 위스키를 소주, 맥주 마시듯 들이켜는 지연의 모습에 팬들 역시 경악을 금치 못했다. 현장에 있던 멤버들도 “원샷했냐”, “한 잔 더 따라줘라”, “괜찮냐” 등 놀라움과 걱정을 동시에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위스키를 소주 마시듯이 마시네”, “목젖 열고 들이 붓는 수준“, ”지연 주당 모먼트 무엇?“, ”지연 알쓰인 줄 알았는데 반전“, “저렇게 청순한 얼굴도 위스키 원샷이라니”, “04도 성인이죠”, “반전 매력 장난 아니야” 등 반응을 보였다.
청순한 비주얼의 2004년생 지연의 무대 밖 반전 면모에 호감을 드러냈다.
반면 “저렇게 마시면 금방 훅 갈텐데“, ”위스키는 그렇게 마시는 거 아니다”, “주도 배우고 먹어야 될 것 같은데”, “술 다시 배우자”, “어려서 아직 독주 위험 모르는 듯”, “갑자기 훅 가요” 등 걱정 어린 우려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총 24명의 멤버로 구성된 트리플에스(tripleS)는 지난 2022년 첫 번째 멤버부터 차례로 공개하기 시작해 2023년 10인조로 먼저 데뷔했다. 이후 2024년 24인조로 완전체 활동을 펼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16일 24인 완전체로 신곡 ‘Andless’를 발매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