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씨 ‘블랙 페이백 데이’…골프·러닝 장비 포인트 환급
||2026.10.21
||2026.10.21
가을 필드와 러닝 코스를 오가는 이들을 겨냥한 장비 혜택전이 시작됐다.
골프 거리측정기 보이스캐디와 러닝워치 뉴런을 만드는 브이씨는 다음달 8일까지 '블랙 페이백 데이'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보이스캐디 제품을 사면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0%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돌려받는다.
레이저 거리측정기 레이저핏2와 레이저프로, 휴대용 론치모니터 SC300i는 7일간 단독 특가로 나온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거리측정기 마그넷 밴드, GPS 워치 교체용 스트랩, 골프공 등 제품별 사은품을 주고, 선착순 50명은 추가 선물을 받는다.
뉴런은 브이씨가 지난해 선보인 러닝 브랜드다. 첫 제품 R21은 초·중급 러너를 겨냥했고 듀얼 밴드 GPS와 러닝 전용 앱 기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갖췄다.
코스닥 상장사 브이씨의 올해 2분기 매출은 1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1% 늘었다. 브라이어스 인사이트가 집계한 수치다.
행사는 보이스캐디와 뉴런 자사몰, 네이버 스토어에서 진행되며 페이백은 포인트로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