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2살 딸’ 엄마가 너무 곱다 고와…꽃이 꽃을 만지네
||2026.10.21
||2026.10.21
이연희가 꽃꽂이를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21일 이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수업 받아본 꽃꽂이. 하는 동안엔 힐링도 되고, 재밌었던. 무엇보다 웃음이 끊기지 않았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다채로운 꽃으로 장식된 바구니를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분홍색과 주황색 꽃이 어우러진 풍성한 꽃바구니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이연희는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화사한 패턴의 재킷으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6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4년 9월 딸을 출산해 엄마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