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 다니엘, 뉴진스 4명과… “영상 확산 중”
||2026.10.21
||2026.10.21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의 최근 근황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일 다니엘은 본인 유튜브 채널 ‘Danielle Marsh’에 ‘Sisters in Melbourne’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다니엘은 호주 멜버른에서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이 화제를 모은 이유는 영상 곳곳에서 뉴진스 멤버들로 추측되는 여성들의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다니엘은 한 가정집을 방문해 강아지들과 놀아주는 모습을 공개했고 누리꾼들은 이를 하니 반려견과 닮았다고 주장하며 멜버른 하니 본가를 찾은 것이라는 추측을 전했다.
또한 해변가에서도 혜인, 민지로 추측되는 인물들의 뒷모습이 포착됐으며 “BYE”, “언니가~” 라는 목소리가 들렸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영상 제목 역시 ‘Sisters’로 적혀 있어 친언니뿐 아니라 뉴진스의 다른 멤버들을 뜻하는 것이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는 중이다.
이뿐만 아니라 다니엘은 이후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섯명이 알록달록한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다니엘과 민지, 하니, 혜인, 해린 등 ‘뉴진스’ 5명이 모두 모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와 5명 모인 거면 대박”, “얘들끼리는 싸울 일이 없지”, “혹시 다시 합치는 건 아닐까?!’, “따로 활동해도 얼마나 애틋하곘어요”, “뭔가 비밀리에 만났지만 티내고 싶었던 거 같아서 울컥ㅠㅠ”, “진짜면 진짜 대박이다”, “완전체 보고 싶어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2022년 다섯명으로 데뷔해 ‘어텐션’(Attention), ‘하이프 보이’(Hype Boy), ‘디토’(Ditto), ‘슈퍼 샤이’(Super Shy), ‘OMG’ 등 발매하는 곡마다 히트시키며 인기를 끌었다.
그러던 중 2024년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법원은 어도어 측 손을 들어줬고 멤버들은 찢어지게 됐다.
현재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로 복귀했으며 민지는 논의 단계에 있다. 다니엘은 팀에서 퇴출된 뒤 어도어 측과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