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한 지 10년 만에 졸업했다는데".. 학사모 인증샷 반응이 이렇게 따뜻해요
||2026.10.21
||2026.10.21
배우가 입학 10년 만에 대학을 졸업했어요.
2016년에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입학한 1998년생 배우 신예은 이야기예요.
8월 25일 본인 SNS에 졸업 인증 사진을 여러 장 올렸어요.
학위복과 꽃다발, 케이크가 함께 담긴 사진을 하나씩 살펴봤어요.
입학 10년 만에 입은 학위복
학위복에 학사모, 흰 꽃다발을 든 모습이에요.
남색 학위복과 검은 가운, 안쪽의 흰 칼라가 단정한 인상을 줘요.
어두운 색 옷에 흰 꽃과 초록 잎이 더해져서 얼굴이 더 환해 보여요.
졸업식 같은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어두운 옷에 밝은 꽃 하나만 더해도 사진이 달라져요.
학사모를 쓰고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웃는 사진이에요.
검은 학사모와 흰 꽃의 대비가 선명해서 표정이 먼저 보여요.
복장은 학위복 한 벌이 전부인데도 색 조합 덕분에 심심하지 않아요.
내가 학위복을 입어보다니
케이크와 함께한 졸업 인증샷
"Congrats on graduating!" 문구가 적힌 흰 케이크를 들고 웃고 있어요.
케이크의 흰 크림과 남색 학위복이 한 화면에서 깔끔하게 대비돼요.
학위복 안쪽에는 어두운 상의를 받쳐 입어 얼굴선과 케이크가 또렷하게 보여요.
같은 케이크를 들고 찍은 또 다른 컷이에요.
학위복의 소매 폭이 넉넉해서 케이크를 든 손동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부피가 큰 겉옷을 입는 날에는 소품을 한 손에 들면 실루엣이 단정해져요.
아래를 내려다보며 미소 짓는 옆모습도 공개했어요.
창가의 빛이 학위복의 남색 결을 살려 줘서 색이 더 깊어 보여요.
오래 걸렸지만 안녕, 성균관
남색 학위복에 흰 꽃다발을 든 전신 사진이에요.
학위복의 길이감이 길어서 하체는 단정하게 가려지고 꽃다발이 시선을 모아요.
꽃다발을 한쪽으로 안아 들면 어깨선이 기울어져 사진이 더 편안해 보여요.
졸업 날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들도 한꺼번에 공개했어요.
학위복을 입은 모습이 여러 컷으로 이어져 하루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어요.
새내기 시절 영상에는 치아 교정 중이던 스무 살의 모습도 담겼어요.
신예은은 이후 더 글로리, 정년이, 백번의 추억, 닥터 섬보이 같은 작품에 출연해 왔어요.
핵심 정리: 입학 10년 만의 졸업 · 학위복과 흰 꽃다발 · 케이크 인증샷
오래 걸려도 끝까지 해낸 졸업이라 더 의미 있어 보여요.
여러분은 오래 걸려도 끝까지 해낸 경험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