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람인지라 기분이 좋지는 않죠".. 53세 배우의 솔직한 외모 고백이 공감을 얻고 있어요
||2026.10.21
||2026.10.21
오늘은 개봉을 앞두고 솔직한 이야기를 꺼낸 배우를 소개해요.
주인공은 올해 53세 배우 유재명이에요.
유재석보다 한 살 어리다는 사실이 화제가 됐어요
지난 6일 SBS 예능 '틈만나면,'에 배우 이선빈과 함께 나왔어요.
그 자리에서 올해 53세로 유재석보다 1살 어리다는 사실을 공개했어요.
나이 든 인물을 자주 연기해서 60세까지 보는 사람도 있다는 고충도 털어놨어요.
노안 이미지에 대한 솔직한 생각
21일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 인터뷰에서 외모와 나이 이야기를 나눴어요.
"저도 사람인지라 늙어 보인다고 하면 기분이 좋지는 않다"
염색하고 피부 관리하면 좀 더 좋아 보일 것 같다고 했어요.
그래도 "제 삶의 방향성은 있는 그대로 가는 것"이라고 밝혔어요.
평소 피부 관리는 선크림은 바르지만 굳이 병원에는 가지 않는다고 해요.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에서는 이런 역할이에요
오는 28일 개봉하는 이 영화에서 수능 출제위원장 문주열 역을 맡았어요.
이용재 감독이 연출했고 이선빈, 김영민, 전석호가 함께 나와요.
19일 기자간담회에서는 이 역할이 너무 이기적이라 제안을 거절할까 생각했다고 말했어요.
그래도 수능이라는 소재가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줄 것 같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해요.
솔직한 인터뷰 · 나이 든 이미지 · 28일 개봉 영화
여러분은 나이 든 모습 그대로의 배우를 어떻게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