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리딩만 했는데 벌써 설렌대요".. 9살 연하랑 오피스 로맨스로 돌아온다는 신작 드라마
||2026.10.22
||2026.10.22
박민영 새 드라마, 언제부터 볼 수 있을까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 11월 25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확정했어요.
주인공은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예요. 대본리딩 현장 영상도 함께 공개됐어요.
논리 100% 여자와 온기 100% 남자의 일과 사랑 이야기
붉은 재킷 하나로 분위기를 확 바꾼 컷이에요.
재킷과 안에 입은 톱을 같은 레드 톤으로 맞췄더니 얼굴이 더 환해 보여요.
올림 머리에 손으로 턱을 받친 포즈까지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힘 있는 인상이에요.
논리 100% 강이지는 어떤 인물일까요?
박민영은 논리 100% 워커홀릭 강이지 역을 맡았어요.
일 앞에서는 냉철하고 빈틈없지만 사랑 앞에서는 서툰 인물이라고 해요.
대본리딩에서 똑 부러진 말투와 강단 있는 연기를 보여줬다는 후문이에요.
핑크빛 깃털 칼라가 눈에 확 들어오는 사진이에요.
연핑크 원피스에 깃털을 두르니 사랑스러운 느낌이 한껏 살아요.
귀에 건 이어커프까지 포인트가 되어서 따라 하기 좋은 파티룩이에요.
고수와 주현영은 어떤 역할일까요?
고수는 15년 만에 로맨스 장르로 돌아와 엘리트 본부장 박현태를 맡았어요.
주현영은 강이지의 절친한 동생이자 7년 차 전업주부 신지원으로 나와요.
연애에 서툰 이지의 연애 카운슬링을 책임지는 든든한 조력자래요.
꽃을 들고 눈을 감은 이 컷은 블랙 벨벳 튜브톱 덕분에 클래식한 분위기가 살아요.
브라운 롱스커트에 카키 재킷을 어깨에 걸친 차분한 가을 코디예요.
톤을 맞춘 어스컬러 조합이라 실패 확률이 낮아서 따라 입기 좋아요.
논리 100% 여자와 온기 100% 남자가 만나 일과 사랑의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온앤오프 워라밸 로맨스
라벤더빛 후드집업을 편하게 걸친 밤 해변 사진이에요.
큼직한 오버핏 집업에 단발 헤어라 꾸안꾸 데일리룩으로 딱이에요.
바람 부는 날 가볍게 입고 나가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아요.
오피스 빌런 3인방은 누가 나오나요?
정해균, 조복래, 차청화가 오피스 빌런 3인방으로 뭉친다고 해요.
박민영과 김미경은 현실감 넘치는 모녀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래요.
11월 25일 밤 9시, 수목드라마 새 로맨스가 시작돼요.
흰 모자에 흰 셔츠, 강아지를 안고 활짝 웃은 마지막 사진은 편안한 일상 룩이에요.
첫방 전까지 박민영의 새 모습이 더 궁금해지는데,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가장 기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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