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통장 잔액 공개… ‘대박’
||2026.10.22
||2026.10.22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주식 투자 상황에 한숨을 내쉬었다. 2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KBS 퇴사 후 5년 8개월 만에 친정집 ‘편스토랑’에 돌아온 도경완의 새로운 요리들이 공개된다.
도경완은 지난 ‘편스토랑’ 첫 등장으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0위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출처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이날 VCR에서 도경완은 일어나자마자 노트북 화면을 유심히 살피더니 “아니 왜 빠져?”라며 허탈한 반응을 보였다. 주식 현황을 확인하고 있었던 것. 도경완은 “레버리지 들어갔는데…”라며 다시 한번 아쉬움을 내비친 뒤 현재 현금 통장 잔액까지 공개해 ‘편스토랑’ 식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도경완은 “다른 건 못하지만 집 관리비만큼은 내가 낸다”라며 떨리는 마음으로 관리비 고지서를 펼쳤다. 잠시 후 도경완은 “뭘 썼다고 이렇게 늘어?”라며 예상 밖의 금액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계속해서 도경완은 “사실 나는 이사 오는 걸 반대했다. 요즘 일도 없는데 주식까지…”라며 고개를 푹 떨궜다. 대체 관리비가 어느 정도이기에 이토록 낙담한 것인지 관심이 모인다.
‘관리비 담당’ 도경완은 평소에도 전기세와 수도세 등을 아끼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연우, 하영이에게도 절약 습관을 철저히 가르치고 있다며 평소 지키고 있는 생활 수칙을 소개해 주변을 술렁이게 했다. 예상 밖의 절약 방식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그건 아니잖아요”라며 질겁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결국 이날 관리비 납부 부담을 느낀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자신의 좋지 않은 주식 투자 상황을 털어놨다. 이에 장윤정이 어떤 반응을 내놨을지 관심이 쏠린다. 부부의 뜨거운 논쟁을 불러온 도경완의 재정 상태와 관리비 이야기는 22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1982년생인 도경완은 올해 44세다. 그는 2013년 장윤정과 부부의 연을 맺고 슬하에 연우 군과 하영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