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50대 후반 안 믿기는 근황…초근접 사진에도 굴욕 없는 피부 미인
||2026.10.22
||2026.10.22
엄정화의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21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eaceful days #copenhagen"라며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네이비 컬러의 니트 비니를 착용한 모습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한 얼굴을 가까이서 촬영한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커다란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가 돋보이는 가운데,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오케이 마담2'로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