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4’, 허영만 작가 만화가 굿즈로…소장 욕구 자극템
||2026.10.22
||2026.10.22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타짜 4)가 허영만 작가의 원작 만화를 활용한 특별 굿즈로 관객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오는 24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일부 지점에서는 원작 만화의 장면을 담은 원화 홀더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를 극장에서 만난 관객은 물론, 오랜 시간 ‘타짜’를 사랑해 온 원작 팬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굿즈에는 박태영(노재원 분)이 장태영(변요한 분)에게 스페이드 에이스와 스페이드 2의 의미를 설명하는 장면이 담겼다. 루시퍼와 벨제붑이 모든 것을 걸고 도박으로 승부를 겨룬다는 이야기는 영화 제목에 담긴 의미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해당 장면은 변요한과 노재원의 연기를 통해 스크린에서도 재현돼 원작과 영화의 연결고리를 더한다.
허영만 작가의 대표작인 ‘타짜’는 오랜 세월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만화 시리즈다. 이번 굿즈는 원작의 그림을 그대로 소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증정 지점과 자세한 일정은 CJ ENM 공식 소셜미디어 및 각 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제작 싸이더스, 배급 CJ ENM)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을 거둔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동명이인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재회해 복수의 승부를 벌이는 범죄 영화다. 허영만 원작 만화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