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산책 갈 땐 이렇게 입는대요".. 화보 속 시크함과 일상 가을 코디가 다 예쁘다는 반응
||2026.10.22
||2026.10.22
화보 말고 일상은 어떻게 입을까요?
패션 매거진 화보에서 보던 분위기를 일상에서도 이어 가는 배우 한효주의 가을 코디를 모아봤어요.
포인트는 톤 다운 컬러와 레이어드예요
그레이 헤링본 조끼에 블랙 시스루 이너를 레이어드하고 같은 톤 스커트로 맞췄어요. 한 톤으로 묶으면 담백한데도 정돈돼 보여요. 조끼는 오버핏을 고르고 이너는 몸에 붙는 소재로 맞추면 실루엣이 깔끔해요.
화보 속 드레스는 어떤 느낌일까요?
멀티 컬러 부클 소재의 롱 원피스예요. 핑크, 블랙, 레드가 섞인 짜임이라 한 벌만으로도 존재감이 커요. 소재가 풍성한 만큼 신발과 가방은 심플하게 두는 게 좋아요. 따라 입는다면 부클이나 트위드 원피스에 블랙 슈즈를 맞춰 보세요.
화려한 소재일수록 액세서리는 줄이는 게 포인트예요
편하게 입어도 고급스러워 보이는 비결은?
크림빛 케이블 니트에 데님을 매치하고 화이트 미니 백을 들었어요. 니트의 굵은 짜임이 따뜻해 보이고 데님이 캐주얼한 균형을 잡아줘요. 니트는 어깨선이 살짝 내려오는 핏이 편해 보여요.
그레이 울 셔츠 원피스에 화이트 레이스 트리밍이 들어가 단정함 속에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줬어요. 가는 벨트로 허리를 잡아주면 라인이 정리돼요. 오피스룩이나 모임 코디로 따라 입기 좋아요.
깔끔하게 올려 묶은 블랙 헤어에 골드 이어커프와 목걸이를 더한 주얼리 포인트 컷이에요. 옷이 심플할수록 귀와 목선의 주얼리가 분위기를 만들어 줘요. 골드 톤으로 맞추면 가을 컬러와 잘 어울려요.
골드 스팽글 홀터 톱을 입고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에요. 반짝이는 소재라 조명 아래에서 은은한 윤기가 살아나요. 이런 소재는 하의를 무광으로 두면 균형이 맞아요.
브라운 톤 니트에 블랙 터틀넥을 겹쳐 입은 레이어드 룩이에요. 터틀넥이 목선을 감싸 보온성도 챙기고, 색 차이가 입체감을 줘요. 가을 아침저녁에 입기 딱 좋은 조합이에요.
화려하지 않아도 좋아요.
정리하면 이런 코디예요
화보 속 구조적인 드레스부터 동네 산책용 조끼 코디, 크림 니트와 데님까지 한효주의 가을 코디는 톤을 줄이고 소재로 포인트를 주는 게 공통점이에요. 최근 W 코리아 10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고 올 하반기 MBC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라고 해요. 여러분은 어떤 코디가 가장 마음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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