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해외에서도 러닝 포기 못해…브라톱 패션으로 "뛰니까 기분이 좋음"
||2026.10.22
||2026.10.22
안혜경이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덥고 습한데 기분 좋아"라는 글과 함께 러닝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핑크빛 볼캡을 쓰고 편안한 러닝복을 입은 안혜경은 주변에서 함께 달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날씨가 더웠는지 재킷을 벗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블랙 색상의 브라톱 아래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겼다. 안혜경은 "뛰니까 기분이 좋음"이라며 러닝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안혜경은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2023년 9월 송요훈 촬영 감독과 결혼했다. 최근 그는 다양한 연극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