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결국 사치”… 돈 줄줄 쓰는 중
||2026.10.22
||2026.10.22
배우 이민정의 최근 발언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이 알려주는 나이대별 추천 관리법 *요즘 여배우 사이에서 난리난 시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은 40대가 되면서 돈을 투자해 관리해야 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이민정은 “드디어 돈이 필요한 나이가 왔다. 2~30대까지만 해도 여기에서 그렇게 돈이 드는 건 사실 없다고 생각하는데 40대 때 되면 이제 진짜 돈을 써야 한다. 무조건 비싼 게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걸 할 수 있는 게 돈을 쓰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민정은 “배우들 같은 경우에는 여유가 된다면 몸에 투자하는 것도 좋다. 요새는 사람들이 몸에도 써마지를 한다더라. 50대 언니들이 ‘넌 여배우가 그것도 모르냐’라고 하더라”라며 한 일화를 전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애를 낳았는데 배에다가 그걸 안했냐는 거다. 애를 낳았으니까 당연히 쭈글쭈글하지 않냐. 나한테 선물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했다”라며 몸에 써마지 시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500만 원 정도 투자했다는 이민정은 “돈 대비 효과가 눈에 띄게 보이진 않았다. 엄밀히 얘기하면 돈값은 못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 돈으로 유산균이나 사 먹어서 장이 건강한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이것도 더 좋은 게 나와서 가격이 떨어질 거라고 하더라. 그런데 다른 사람들에겐 너무 사치일 수도 있다”라며 솔직한 발언으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샀다.
누리꾼들은 “진짜 솔직해서 볼 맛 난다”, “플렉스해도 꼴뵈기 싫지 않은 여배우”, “500만 원이나..ㄷㄷㄷ”, “일반인들은 진짜 사치같을 듯”, “여배우니까 뭐 투자해도 되지”, “40대 되기 전에 돈 모아야겠다ㅠㅠ”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