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장하고 재벌 집에 취직했을 뿐인데 월화극 1위 찍었대요".. 신작 드라마 반응이 뜨거워요
||2026.10.22
||2026.10.22
설인아 주연 '나의 유죄인간', 왜 이렇게 화제일까요?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지난 19일 첫 방송했어요.
형사 강재희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 윤이준의 남장 수행비서로 위장 취업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1회 시청률 5.6%로 월화극 1위에 올랐어요
차분하게 정면을 응시하는 이 컷처럼, 극중 강재희는 정의감이 남다른 형사기동대 형사예요.
수사가 윗선의 압박으로 급히 마무리되자 직접 진실을 밝히겠다며 윤이준의 남성 수행비서 자리에 지원해요.
2회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갤러리 벽 앞에서 서 있는 이 사진처럼 정돈된 화이트 셔츠 룩이 편안해 보여요.
20일 방송된 2회에서 강재희는 까다로운 윤이준의 요구에 맞춰 달항아리를 지키고 저택을 살피며 단서를 모았어요.
2회 시청률은 4.7%로 소폭 내려갔지만 동시간대 1위는 지켰어요
설인아의 일상은 어떤 분위기일까요?
짧은 단발에 선글라스, 헐렁한 라이트그레이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에요.
꾸미지 않은 듯한 편안한 차림이라 극중 중성적인 수행비서 모습과도 닮은 느낌이에요.
모래 위에서 블랙 재킷과 와이드 팬츠로 올블랙 룩을 맞춘 사진이에요.
카메라를 든 채 편하게 앉은 포즈가 자연스러워요.
강재희의 안경, 현실에서도 어울릴까요?
둥근 뿔테 안경을 쓰고 찍은 셀카예요. 극중 강재희는 팀원들과 상황을 공유하려고 카메라가 장착된 안경을 써요.
안경 하나만 더해도 단발 헤어와 어우러져 또 다른 분위기가 나와요.
바이크 옆에서 비니와 블랙 점퍼로 꾸민 가을 일상 컷이에요.
특수부대 출신 형사 역할답게 활동적인 스타일이 잘 어울려요.
기타를 안고 연주하는 옆모습이에요. 니트 카디건 차림의 차분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에요.
너, 딱 걸렸네
정리해볼게요
설인아 주연 '나의 유죄인간'은 1회 5.6%로 출발해 2회 4.7%를 기록하며 월화극 동시간대 1위를 지키고 있어요.
3회는 26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돼요. 남장 수행비서 강재희의 수사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여러분은 이번 신작 드라마,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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