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결혼 5개월 만에… ‘건강 상태 악화’
||2026.10.22
||2026.10.22
가수 신지의 최근 건강 상태에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결혼 이후 눈에 띄게 살이 빠진 신지는 최근 몸무게가 42kg까지 빠졌다면 악화된 건강 상태를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최근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며 올린 근황 사진에서도 움푹 패인 것처럼 보일 정도로 마른 얼굴에 우려가 이어졌다.
한 팬은 “어디 아프신가요?”라고 질문하기도 했다. 이에 신지는 “제가 감기에 걸려서 좀 고생이네요. 감기빼곤 건강합니다”라고 답했고 팬은 “아 그러시구나 다행입니다~^^ 건강이 최고랍니다 화이팅”이라며 응원을 남겼다.
이에 신지는 “감사합니다 님도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라며 덕담을 주고받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계속된 신지의 건강이상설은 팬들의 걱정을 유발하고 있다. 팬들은 “계속 말라서 걱정”, “보기 힘들 정도로 말라보여요ㅠㅠ”, “분명 다이어트는 아닌데 왜 자꾸 살이 빠지시는지”, “진짜 보약이라도 먹어야할 듯”, “본인이 제일 스트레스일텐데 뭐라고 하지 맙시다”, “진짜 걱정되는 건 사실”, “결혼하더니 더 힘들어보이는 건 왜죠ㅠㅠ” 등 반응을 전했다.
신지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신지 남편 문원은 “신지 씨가 건강검진에서 저체중이 많이 나와서 몸무게를 60kg까지 찌우라고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지는 “그건 제가 알아서 하겠다”라고 답했지만 문원은 “저 진짜 찌울 자신있다”라며 신지의 몸무게를 늘리기 위한 의욕을 드러냈다.
또한 신지는 한의원에서 8체질 검사를 진행하던 중 인바디 측정이 불가능할 정도로 적은 근육량 수치가 드러나 충격을 자아내기도 했다.
결국 신지는 남편 문원의 추천으로 트레이너 지도 아래 운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지, 문원은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려 부부가 됐으며 최근 2세 계획도 세우고 있는 중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