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장근석과 ‘한 집 거주’… 반응 쏟아지는 중
||2026.10.22
||2026.10.22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최근 행보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2일 보도매체 텐아시아 측 보도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삼성동에 조성 중인 하이엔드 주거시설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라브르27은 최고 분양가가 4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주거 시실로 분양 단계부터 어마어마한 이목을 끌었던 바 있다.
앞서 배우 신세경 분양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배우 장근석, 방송인 서장훈, 블랙핑크 지수 등도 분양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연예계 유명인사들이 서로 이웃이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라브르27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라브르27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90-20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주거시설로 지하 5층부터 지상 7층까지 2개 동, 총 27가구 규모로 알려졌다. 최상층 슈퍼펜트하우스 P1·P2 타입은 400억 원대, 6층 테라스하우스 C7 타입의 분양가는 약 195억 원대, 가든하우스는 260억 원대, 테라스하우스는 140억 원대부터 가격이 책정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세대별 면적, 구조, 위치 등에 따라 다양한 분양가가 책정된 가운데 분양 소식이 알려진 연예인들이 정확히 어떤 타입을 분양 계약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수지는 가수 및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영화 모두 활약 중인 수지는 차기작 공개도 줄줄이 앞두고 있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12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도 개봉 예정이다.
김선호와 함께 한 ‘현혹’은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은 신비로운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의 비밀에 다가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이진욱과 함께 했으며 이별의 아픔을 겪은 사람들이 아침 7시 조찬모임에서 만나 각자의 상실과 새로운 시작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