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백내장 수술 고백 "당신이 이렇게 예뻤었구나…아내 발그레"
||2026.10.22
||2026.10.22
가수 이문세가 백내장 수술을 고백했다.

22일 이문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내장 수술 받은지 딱 일주일 지나 병원에 진료 받으러 가는 길. 노안 수술도 겸하여 받아 그런지 너무 잘 보인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이어 "당신이 이렇게 예뻤었구나. 너스레를 떠니 아내가 얼굴이 발그레 활짝 웃는다"라고 덧붙이며 건강한 모습으로 변함없는 부부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문세는 1959년 생으로 '광화문 연가', '옛사랑',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조조할인' 등의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