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만 붙였을 뿐인데".. 레드 카디건부터 화이트 블라우스까지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대요
||2026.10.22
||2026.10.22
배우 진기주, 요즘 왜 이렇게 화제일까요?
긴 머리로 확 달라진 모습에 팬들 반응이 뜨거웠어요.
10월 18일엔 화보 촬영차 일본으로 출국했고, 앞서 10일엔 일본 팬미팅도 마쳤어요.
오늘은 진기주의 데일리룩 7컷을 정리해 봤어요!
버건디 카디건으로 완성한 편안한 데일리룩
짙은 레드 컬러의 반소매 카디건에 화이트 이너를 겹치고 데님 팬츠를 매치했어요. 소매 끝 화이트 라인이 포인트가 돼요.
카디건 단추를 위쪽만 풀어 입으면 훨씬 가벼워 보여요.
블랙 재킷으로 만든 시크한 밤 산책룩
블랙 재킷 안에 화이트 이너를 살짝 보이게 입어서 깔끔하게 대비를 줬어요. 어두운 톤이라 차분한 분위기가 나요.
이너를 흰색으로 맞추면 올블랙보다 부드러워요.
아이보리 홀터넥 블라우스의 우아한 분위기
구김 결이 살아 있는 아이보리 홀터넥 블라우스예요. 머리를 묶고 헤어핀을 더해 상큼하게 마무리했어요.
목선이 드러나는 옷은 머리를 묶으면 더 정돈돼 보여요.
블랙 탑과 아이보리 팬츠의 깔끔한 조합
블랙 긴팔 탑에 아이보리 와이드 팬츠를 입고 브라운 가방을 크로스로 멨어요. 이어폰까지 낀 편한 외출 차림이에요.
블랙과 아이보리는 실패 없는 조합이라 따라 입기 쉬워요.
화이트 셔츠와 스트라이프 타이 포인트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스트라이프 타이를 느슨하게 매치했어요. 단정하면서도 힙한 무드가 살아나요.
타이를 풀어 손에 들거나 느슨하게 걸치면 캐주얼해져요.
브라운 스웨이드 백으로 완성한 가을 무드
블랙 긴팔 탑과 화이트 팬츠에 브라운 스웨이드 숄더백을 더했어요. 가을에 딱 맞는 색 조합이에요.
가방 하나만 질감 있는 소재로 고르면 룩이 풍성해 보여요.
퍼프 소매 화이트 블라우스의 청초한 매력
브이넥에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화이트 블라우스예요. 퍼프 소매가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해요.
하나만 입어도 분위기가 나서 데님 팬츠와 잘 어울려요.
머리붙였
오늘 룩 어떠셨나요?
레드 카디건부터 화이트 블라우스까지, 진기주의 데일리룩을 모아 봤어요.
여러분이 가장 따라 입고 싶은 룩은 몇 번째 사진인가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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