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4살 연하 남편 또 반할 듯…무심히 치마 잡아 올리고 각선미 자랑
||2026.10.23
||2026.10.23
진재영이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지난 22일 진재영이 자신의 SNS에 "영원히 함께하자는 말만큼 오만한 고백이 없다고 백 년 남짓 사는 우리가 영원을 논하다니 우스울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에게 말하고 싶다. 가장 아름다웠던 우리 모습을 기억해 주며 세상에 영원한 건 없겠지만 영원하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10월 결혼기념일을 맞아 홍콩을 여행 중인 진재영은 홍콩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일상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스루가 가미된 실크 원피스를 입은 진재영은 치마를 살짝 잡아 올린 채 은근히 각선미를 자랑하기도.
이어진 사진 속에는 늦은 밤 와인을 한 잔 곁들이며 뷰가 좋은 레스토랑에 찾은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남편 진정식과 함께한 여행이 즐거운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10월 17일 4살 연하 프로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현재 제주에서 거주하고 있는 진재영은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