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건 하나 걸쳤을 뿐인데".. 솔로 데뷔 앞두고 올린 가을 데일리룩이 심상치 않대요
||2026.10.23
||2026.10.23
솔로 데뷔 소식 전한 채령, 요즘 올린 사진 분위기가 왜 이렇게 좋을까요?
있지 채령이 11월 9일 첫 미니앨범 'Lovesick'으로 솔로 데뷔한다고 알렸어요.
데뷔 7년 만의 솔로라 요즘 올리는 일상 사진에도 관심이 쏠리는데요.
따라 입기 쉬운 가을 데일리룩만 쏙 골라 봤어요.
리본 프릴 니트 상의, 이렇게 입으면 돼요
웨이브처럼 잡힌 프릴이 중앙에 길게 달린 그레이 브라운 톱이에요. 같은 톤의 프릴 스커트를 맞춰 입어서 세트처럼 보여요.
따라 입기 팁: 상하의 색을 맞추면 프릴이 많아도 정돈돼 보여요.
버건디 카디건으로 분위기 확 바꿔요
깊게 파인 버건디 카디건 안에 화이트 레이스 캐미를 받쳐 입었어요. 하의는 라이트 그레이 와이드 데님이라 무게감이 딱 맞아요.
따라 입기 팁: 카디건은 한쪽 어깨를 살짝 내려 입으면 더 자연스러워요.
블루 카디건과 화이트 팬츠 조합이에요
선명한 블루 카디건에 브라운 이너를 겹쳐서 색 대비를 줬어요. 아이보리 와이드 팬츠와 블랙 토트백으로 차분하게 마무리했어요.
따라 입기 팁: 포인트 컬러는 한 가지만 두고 나머지는 뉴트럴로 맞춰 보세요.
가벼운 경량 패딩 하나면 쌀쌀한 날도 걱정 없어요
실버 베이지 톤의 숏 패딩에 블랙 이너와 하의를 맞췄어요. 부피감은 줄이고 보온성은 챙긴 선택이에요.
따라 입기 팁: 숏 기장 패딩은 와이드 팬츠와 만나면 비율이 좋아져요.
레드 니트 하나로 거리가 환해졌어요
레드 컬러 텍스처 니트에 블랙 팬츠를 맞춰 입고 작은 숄더백을 멨어요. 가을 거리와 색이 잘 어울려요.
따라 입기 팁: 레드는 상의에만 쓰고 가방과 하의는 블랙으로 통일해 보세요.
네이비 니트를 어깨에 두르는 방법이에요
페이즐리 무늬의 이너 위에 네이비 니트를 어깨에 걸쳤어요. 무늬가 있는 옷에 단색 니트를 더하면 복잡해 보이지 않아요.
따라 입기 팁: 니트는 소매를 묶지 말고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는 게 포인트예요.
그린 스커트와 화이트 가디건으로 마무리해요
화이트 얇은 가디건 안에 그린 홀터톱, 같은 톤의 크로셰 스커트를 매치했어요. 햇살 좋은 날 입기 좋은 산뜻한 조합이에요.
따라 입기 팁: 그린은 채도가 낮은 것을 고르면 가을에도 잘 어울려요.
코끝에 가을이
오늘 룩 정리해 볼게요
프릴 니트, 버건디 카디건, 블루 카디건, 경량 패딩, 레드 니트까지 모두 가을에 바로 따라 입기 좋은 조합이었어요.
핵심은 색은 한두 가지만 쓰고 나머지는 뉴트럴로 맞추는 거예요.
여러분이 제일 따라 입고 싶은 룩은 몇 번째 사진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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