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이오빠’ 예비신부가 이렇게 예뻐…'송지호♥'김소리, 한복 미모에 감탄 뿐
||2026.10.23
||2026.10.23
송지호와 결혼을 앞둔 김소리가 고운 한복 자태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23일 김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곱디고운 우리나라 한복을 꼭 담고 싶었어요. 여러분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저는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고, 많이 떨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복을 입고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여러 상황으로 직접 만나 소식을 전하지 못한 분들, 혹여나 부담이 되실까 먼저 연락드리지 못한 분들도 계십니다.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도 따뜻하게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마음을 느껴지게 했다.
또한 "보내주시는 많은 축복의 마음 하나하나가 제게는 참 소중하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보내주신 마음처럼 늘 평안과 행복이 있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송지호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6일 "소속 배우 송지호가 연예인 동료인 예비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고 아름다운 부부의 연을 맺는다"라고 밝혔다. 송지호보다 2살 연상인 김소리는 10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졌다.
2016년 가수로 데뷔한 예비신부 김소리는 그룹 리얼걸프로젝트(R.G.P) 활동을 비롯해 예능 ‘썸바디2’,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 - 꿈을 드림’, 서바이벌 예능 ‘믹스나인’ 등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었다. 또한 지난 3월 공개된 한국·인도 합작 '넷플릭스 영화 'Made in Korea(다시, 서울에서)'에서 극 중 밴드의 보컬 '한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