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밀착 크롭톱에 부각된 상체 굴곡…"상해 가보자고"
||2026.10.23
||2026.10.23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성해은이 상해 여행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22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해 가보가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내 든든한 출장 캐리어"라는 글과 함께 케리어를 든 모습도 공개했다.
공개된 거울 셀카 속 그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긴팔 크롭톱에 짙은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상의 밑단의 로고 밴드가 스포티한 분위기를 더했고,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가 심플한 차림과 어우러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대형 실버 캐리어 손잡이에 양손을 올린 채 고개를 기울이며 미소 지었다. 짧은 상의와 팬츠 사이로 드러난 복부와 잘록한 허리선이 시선을 끈다.
한편, 성해은은 지난 2022년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승무원으로 근무하던 대한항공을 퇴직한 후 인플루언서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매매가 약 60억의 반포 초호화 신축 아파트에 입성한 근황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에 성해은은 "좋은 타이밍에 전세로 입주했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