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홍상수♥김민희 부부랑 영화 찍었네 "32년 만의 영화 출연"
||2026.10.23
||2026.10.23
배우 최명길이 32년 만에 영화에 출연했다.

22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둘 데가 없네' 1994년 김홍준 감독님 '장미빛 인생' 이후 32년 만의 영화 출연. 10월 21일 개봉. 작년 제주에서의 촬영 중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에서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촬영 중에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최명길은 극 중 김민희의 엄마 김종원 역을 맡았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모습의 최명길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한편,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감독상, 국제경쟁, 최우수연기상, 에큐메니컬상을 받은 영화 '눈둘 데가 없네'는 홍상수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김민희, 최명길,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 등이 열연했다. 이는 지난 21일 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