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결국 ‘증명’… 대박 소식
||2026.10.24
||2026.10.24
가수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aespa)가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 한터차트는 지난 12일 2026년 10월 2주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에스파와 킥플립이 한터차트 10월 2주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에스파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주간 월드차트 1위를 차지하며 정상을 지켰다. 특히 음원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월드 지수 1만4468.87점을 기록했다. 킥플립은 월드 지수 1만1720.80점으로 2위에 올랐으며 스트레이 키즈는 9984.77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킥플립이 강세였다. 킥플립은 다섯 번째 미니 앨범 ‘KICK OFF THE WALL Pt. 1’로 10월 2주 음반 지수 49만9265.90점 (판매량 52만1643장)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주간 음반차트 2위는 음반 지수 14만158.60점 (판매량 11만6231장)의 예성 두 번째 정규 앨범 ‘Where We Are’이며, 3위는 음반 지수 12만390.50점 (판매량 9만7348장)의 엔플라잉 아홉 번째 미니 앨범 ‘Still’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음원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 받은 거 멋있다”, “에스파 음원 파워 여전하네”, “꾸준히 정상 지키는 게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줬으면 좋겠다”, “에스파는 역시 에스파다”,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 보기 좋다”,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것 같다”, “에스파에 스트레이 키즈까지 차트 경쟁 치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터차트의 10월 2주차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다.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 발표되며 음반차트 순위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가 기준이다. 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