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신민아 터치하다 바로 포즈 변경…‘♥김우빈’ 의식했나
||2026.10.24
||2026.10.24
신민아가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의 공개를 앞두고 주지훈과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비, 와인, 꽃, 왕'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 속에는 'W 코리아'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있다. '재혼황후'의 공개를 앞두고 극 중 이혼하게 되는 황제와 황후로 나오는 신민아와 주지훈의 팽팽한 텐션이 촬영 현장에도 고스란히 담겨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주지훈은 신민아의 다리에 조심스레 터치하다가 바로 자세를 수정해 '재혼황후' 속 모습을 연상케했다.
한편,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재혼황후'에서 나비에 역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와 만난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했던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25년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