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임신 준비 중 심경의 변화? "저 머리 잘랐어요"
||2026.10.25
||2026.10.25
서동주가 단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24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머리 잘랐어요. I love my new hai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짧은 단발과 체크 원피스를 조합해 산뜻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네이비와 베이지, 붉은색이 어우러진 체크 원피스는 큼직한 패턴으로 시선을 모았다. 셔츠 형태의 칼라와 가슴 포켓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허리에 묶은 같은 패턴의 벨트가 잘록한 허리선을 강조했다.
특히 한쪽 손을 들어 머리카락을 매만지는 포즈에서는 짧은 단발의 실루엣이 한층 또렷하게 드러났다.
한편, 서정희와 故서세원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현재 서동주는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에 꾸준히 도전하고 있음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