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이혼 후 확 달라진 분위기…난해한 패션에 부각된 글래머러스 자태
||2026.10.25
||2026.10.25
클라라가 커다란 장식과 강렬한 색상 대비가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였다.

24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각을 깨우는 순간"이라는 글을 영어로 적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블랙 크롭트 톱에 붉은색 하의를 매치했다. 어깨 뒤로 풍성하게 펼쳐진 장식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옆으로 몸을 돌린 포즈에서는 허리부터 골반으로 이어지는 실루엣과 하의의 드레이프가 또렷하게 드러나며 그의 완벽 보디라인을 강조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며, 중국에서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파경 소식을 전하며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