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11월 출산 예정' 안 믿기는 백리스 뒷태…직원 사랑까지 남달라
||2026.10.25
||2026.10.25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 회사 직원을 향한 감사의 마음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상하이 회사 직원이 '언니, 올해는 이제 마지막으로 보는 것 같다'라며 사진을 찍어주고 싶다고 해서 잠깐 대기하는 동안 휘리릭. 늘 열심히 일해주고 진심으로 함께해주는 우리 직원들, 항상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예전에는 늘 함께하던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이 아니면 큰일 나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새로운 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조금씩 달라지는 제 모습도 재미있게 즐기고 있어요. 어느 나라 스타일이냐보다는 그때그때 새롭게 표현되는 저의 다양한 모습으로 봐주시면 좋겠어요. 변화도 나름의 재미니까요!"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가느다란 어깨끈과 층층이 겹친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롱드레스를 입었다. 특히 등을 깊게 드러낸 뒷모습은 만삭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이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5월, 약 9년 동안 열애한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그는 오는 11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