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드디어 결실… “11월 9일”
||2026.10.25
||2026.10.25
가수 김재중이 제작한 그룹 키빗업(KEYVITUP)이 데뷔 이후 첫 컴백을 앞두고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키빗업은 지난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내달 9일 발매되는 두 번째 EP ‘NA-GARI(나가리)’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2026 K-POP COVER DANCE FESTIVAL WORLD FINAL(2026 케이팝 커버 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에서 신곡의 후렴구 댄스 챌린지를 선보인 이후 파격적인 가사와 제목, 중독성 강한 훅이 SNS상에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키빗업은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스케줄러로 그 기대감을 더 고조시켰다.
특히 한층 과감해질 키빗업의 모습을 예고하는 듯한 폐차장 배경의 파격적인 이미지가 와일드한 분위기를 더하며 눈길을 끌었고 표지판을 가득 채운 콘텐츠 일정들이 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2일부터는 콘셉트 포토가 오픈되며 컴백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어 오는 29일 트랙리스트, 내달 4일 하이라이트 메들리까지 신보의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킬 콘텐츠들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특히 데뷔 앨범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만큼 그간 한층 성장한 키빗업의 모습은 물론 음악적 변화와 확장된 콘셉트에도 관심이 쏠린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통해 신보의 윤곽을 차례로 드러낼 키빗업의 컴백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키빗업의 두 번째 EP ‘NA-GARI’는 내달 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한편 키빗업은 지난 4월 팀명과 동명의 첫 EP로 가요계에 공식 데뷔한 키빗업은 자신들만의 트렌디한 음악적 색깔과 비주얼을 만들어가며 ‘글로벌 루키’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KCON LA 2026’ 이후 미국 유튜브 쇼츠 차트 TOP 20에 진입하는 등의 성과를 얻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해 보였다.
또 지난달에는 이탈리아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를 찾았다. 데뷔 6개월 차 신인 그룹이 해외 패션쇼에 참석하는 것은 이례적인 케이스로 키빗업이 글로벌 패션 업계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