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더니… 김영광♥채수빈, 축하 물결
||2026.10.25
||2026.10.25
배우 김영광이 채수빈과의 핑크빛 로맨스로 전 세계를 강타했다. 김영광은 지난 9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서 백호랑 역을 맡아 채수빈과 설렘 가득한 로맨스 호흡을 선보였다. 능청스러운 면모부터 설렘을 자아내는 로맨스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이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로코는 역시 김영광’이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의 달콤한 케미는 곧바로 성적으로 이어졌다. ‘나를 충전해줘’는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3위에 올랐고 전 세계 44개국 TOP 10에 진입하며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K-드라마 인기가 뜨거운 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김영광을 향한 러브콜도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흥행 질주의 중심에 선 김영광은 해외 팬들과의 만남도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는 12월 19일 도쿄 팬미팅 ‘GLORY ON’을 열고 현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국경을 넘어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그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영광 로코 복귀 기다린 보람이 있다”, “로맨스 장르에서 김영광만의 분위기가 확실히 있음”, “오랜만에 제대로 된 K-로코 남주 만난 기분 너무 좋고”, “제발 로코 또 했으면… 로코킹 타이틀 인정”, “‘나를 충전해줘’ 해외에서 반응 올 만하다”, “역시 해외에서도 김영광의 매력을 알아보는군”, “도쿄 이어서 다른 나라에서도 만날 수 있었으면”, “차기작도 로코라서 너무 다행이다”, “김영광 눈빛 연기 때문에 계속 돌려보게 됨”, “둘이 붙는 장면마다 설레서 방에서 혼자 소리 지름”, “두 배우 다음 작품에서도 또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로 총 10부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