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상♥’ 효민, 결혼 후 더 물오른 미모…크롭톱에 드러난 탄탄 복근
||2026.10.26
||2026.10.26
티아라 효민이 결혼 후 더 완벽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목을 감싸는 흰색 민소매 크롭트 톱에 반짝이는 장식이 촘촘하게 들어간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몸에 밀착되는 골지 소재가 상체 실루엣을 강조했고, 짧은 상의와 골반에 걸쳐 입은 팬츠 사이로 탄탄한 복부가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 금융맨과 결혼했다. 현재 가수 활동과 더불어 주류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