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빅토리아, ‘우결’ 때와 완전히 다른 분위기…명치까지 파인 넥라인에 아찔
||2026.10.26
||2026.10.26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닉쿤과의 가상 결혼을 비롯해 다수의 예능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룹 f(x) 멤버 빅토리아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25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글매에 "Step into the Cheeky Freaky universe(Cheeky Freaky 우주로 들어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검은색 긴소매 상의에 비대칭 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시스루 스타킹과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레이스업 부츠를 더해 강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지난 2009년 그룹 f(x)로 데뷔해 팀의 리더이자 메인 댄서를 맡았다. 이후 배우로 활동 반경을 넓혔으며, 영화 '엽기적인 그녀2'에서 주연으로 활약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