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D-14".. 벌써 가을 무드 가득한 아이돌의 니트 베스트 코디
||2026.10.26
||2026.10.26
가을 한가운데서 솔로 데뷔를 기다리는 채령 이야기
있지(ITZY) 채령이 다음 달 9일 첫 미니 앨범 'Lovesick'으로 솔로 데뷔를 해요.
데뷔 D-14를 맞아 본인 계정에 올린 가을 사진으로 요즘 코디를 하나씩 살펴볼게요.
버건디 카디건 + 화이트 캐미
버건디 컬러의 오픈 카디건에 화이트 캐미솔을 받쳐 입었어요. 부드러운 니트 소재라 가을 분위기가 확 살아나요.
카디건 색이 진해서 하의는 베이지 와이드 팬츠처럼 차분한 색을 고르면 균형이 잘 맞아요.
레드 톱 + 블랙 숄더백
선명한 레드 톱에 진청 데님을 맞추고 작은 블랙 숄더백을 더했어요. 한 가지 포인트 컬러만 쓴 코디예요.
포인트 컬러는 상의 하나로만 두고 가방과 하의는 어두운 색으로 정리해 보세요.
그레이 니트 베스트 + 카고 팬츠
민소매 그레이 니트 베스트에 올리브 톤 팬츠, 가죽 벨트를 매치했어요. 담백하고 단정한 가을 데일리룩이에요.
니트 베스트는 셔츠 위에 겹쳐 입으면 쌀쌀한 날에도 활용하기 좋아요.
네이비 베스트 + 페이즐리 블라우스
페이즐리 패턴 블라우스 위에 네이비 니트 베스트를 겹쳤어요. 레이어드 덕분에 빈티지한 무드가 나요.
무늬가 있는 이너에는 무지 베스트를 고르면 과해 보이지 않아요.
스트라이프 볼레로 + 화이트 톱
스트라이프 볼레로 가디건에 화이트 톱, 짧은 스커트를 맞췄어요. 어깨에 걸치듯 입어 가볍게 보여요.
볼레로는 어깨에 살짝 걸치면 날씨에 따라 입고 벗기 편해요.
다크 브라운 톱 + 롱스커트
다크 브라운 톱과 어두운 롱스커트로 톤을 맞췄어요. 어두운 색을 겹쳐 입어 차분하고 깊은 느낌이에요.
톤온톤 코디는 가방 색까지 맞추면 훨씬 정돈돼 보여요.
네이비 톱 + 소프트 니트
네이비 톱 위에 부드러운 니트를 걸친 편안한 차림이에요. 힘을 뺀 데일리룩으로 따라 하기 쉬워요.
네이비는 어떤 색과도 잘 어울려서 가을 기본 아이템으로 하나쯤 두면 좋아요.
코끝에 가을이
정리하면, 채령의 가을 코디 포인트
버건디, 레드, 네이비처럼 깊은 색 하나에 차분한 하의를 맞추는 게 이번 가을 코디의 핵심이에요.
11월 9일 솔로 데뷔를 앞두고 채령이 보여줄 모습도 기대돼요.
여러분은 이 중 어떤 코디가 가장 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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