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한그루, 앞모습도 뒷모습도 아찔한 굴곡…동네 길도 런웨이처럼
||2026.10.26
||2026.10.26
한그루가 레깅스룩을 남다르게 선보였다.

25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다. 언니 레깅스 기모 이렇게 얇고 편하다니 미쳤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회색 상의에 복슬복슬한 질감의 검은색 카디건을 걸쳤다. 여기에 무릎 아래로 밑단이 퍼지는 검은색 팬츠를 입어 길게 이어지는 다리 라인을 강조했다. 레깅스룩에 한그루의 아름다운 보디라인이 부각되며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