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육성재, 상상 못한 조합♥… 반응 폭발
||2026.10.26
||2026.10.26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피스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오는 11월 25일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논리 100% 여자와 온기 100% 남자가 만나 일과 사랑의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박민영(강이지 역), 육성재(한선우 역), 고수(박현태 역), 주현영(신지원 역) 등 강한 개성과 출중한 연기력으로 무장한 배우들이 집결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들은 첫 만남부터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것은 물론 말맛을 살리는 쫀득한 대사 연기와 일잘러다운 찰떡 호흡으로 대본 리딩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전언이다.
특히 극을 이끄는 강이지 역의 박민영은 똑 부러진 말투와 강단 있는 연기로 논리 100% 워커홀릭 ‘강이지’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일 앞에서는 누구보다 냉철하고 빈틈없지만 사랑 앞에서는 서툰 강이지의 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낸 것. 이에 ‘오피스 로맨스 퀸’ 박민영이 탄생시킬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기대하게 만든다.
육성재는 온기 100%의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로 완벽하게 변신해 특유의 밝고 따뜻한 매력을 뽐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대사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 육성재는 박민영과의 호흡에서도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논리 100%의 강이지와 온기 100%의 한선우, 서로 다른 두 인물이 만들어갈 특별한 로맨스에 기대감이 커진다.
15년 만에 로맨스 장르로 돌아온 고수의 존재감도 남달랐다. 고수는 대본 리딩에서 이미 능력만렙 엘리트 본부장 박현태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직 실력만으로 직원을 판단하는 박현태라는 인물을 고수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여유로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처럼 첫 호흡부터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한 배우들이 크로닉 모터스를 배경으로 펼칠 ‘나인 투 식스’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오는 11월 25일 오후 9시 첫선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