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유두도 비호감’ 악플에 상처…절제 수술 알아보기도" (사당귀)
||2026.10.26
||2026.10.26
전현무가 충격적인 악플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78회는 최고 시청률 6.6%, 전국 시청률 4.4%를 기록하며, 22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로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전현무는 KBS 아나운서실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바른 우리말 선생님’ 프로젝트에 참여해 일일 교사로 변신했다. 후배 김진웅, 이상철 아나운서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학교로 향한 전현무는 아이들의 폭발적인 환호와 예기치 못한 사인 세례를 받으며 ‘국민 MC’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전현무는 눈높이 맞춤형 수업을 선보이는가 하면, 자신의 사진과 사인이 담긴 포토카드를 선물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전현무는 과거 외모 관련 악플로 상처받았던 속내도 솔직히 털어놨다. 전현무는 “최초로 받은 악플이 ‘유두도 비호감’이었다. ‘유두에 점퍼도 걸 수 있을 듯’이라는 댓글도 있었다”라고 밝힌 후 "실제로 유두를 자르는 수술을 알아보기도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대중들에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제모 등 끊임없이 자기관리를 이어왔다고 밝혀 깊은 공감을 샀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