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마무리… 소감 발표
||2026.10.26
||2026.10.26
가수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아시아 6개 도시를 아우르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디바’로서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9월 12일 홍콩 AXA DREAMLAND(에이엑스에이 드림랜드)를 시작으로 지난 9월 19일 자카르타 JIEXPO Theatre(지엑스포 시어터), 지난 9월 26일 싱가포르 ARENA @ EXPO(아레나 앳 엑스포), 지난 10월 9일과 10일 타이베이 NTU SPORTS CENTER(NTU 스포츠 센터) 공연을 진행했다.
또 지난 10월 17일 호찌민 NGUYEN DU GYMNASIUM(응우옌주 경기장)을 거쳐 지난 10월 25일 방콕 UOB LIVE EMsphere(유오비 라이브 엠스피어) 공연까지 아시아 투어 ‘Edge of Calm Tour’(엣지 오브 캄 투어)의 해외 일정을 열광 속에 마무리했다.
열풍을 이어 나갈 티파니 영은 오는 12월 27일 서울에서 ‘Edge of Calm Tour’의 파이널 공연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나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지난 8월 발매한 첫 솔로 정규 앨범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의 서사를 무대로 확장한 공연이다. 티파니 영은 섬세한 연출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앨범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며 현지 팬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마지막 무대 이후 티파니 영은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세상이 소란스럽게 느껴질 때마다 여러분은 제게 평온함을 안겨주는 존재였고 지금까지도 늘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었다.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소회를 전했다.
이어 “여러분 덕분에 가장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제 이야기를 음악에 담아낼 수 있다. 이번 투어가 끝난 후에도 이런 마음을 바탕으로 더 많은 이야기와 새로운 곡들을 들려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