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母 최진실과 똑닮은 미모로 묘비 앞 밝은 미소 "날씨가 쨍쨍이야"
||2026.10.26
||2026.10.26
최준희가 엄마를 만나고 왔다.

지난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스레드를 통해 "항상 엄마 보러 오는 날은 날씨가 쨍쨍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다. 故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세상을 떠났다.
사진 속에는 故 최진실의 묘비 사진이 담겨있다. 최준희는 묘비 옆 기둥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머님이 준희님 얼굴 자세히 보고 싶어서 날씨마저 화창한가 봐요", "어릴 적 내 최애인데 거기에서는 항상 웃으시길", "그립다 최진실 언니", "지금도 정말 보고 싶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