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 안유진, 목격담 줄줄이… 현장서 ‘포착’
||2026.10.26
||2026.10.26
아이브 안유진의 목격담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인 박은영 유튜브 채널 ‘알콩달콩 박은영’에는 ‘3,000세대 디에이치방배, 9월 입주 따끈따끈 신축! 센스 넘치는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은영은 최근 ‘디에이치 방배’에 입주한 지인의 집을 찾아 “입주율이 아직 40%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집 구경을 마친 박은영은 “여기가 유명해진 게 아이브의 안유진 씨가 일반 분양에 당첨됐다. 될놈될이라고 또 금손처럼 당첨이 되는지”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안유진 씨 여기서 사시냐”라고 물었고 해당 아파트에 거주 중인 지인은 “어제 봤다”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인은 “살지는 않는다. 부모님이 와서 사시는 것 같다. 그래서 한 번씩 목격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아파트에서 안유진 목격담이 전해지자 ‘로또’로 불리는 청약에 당첨된 안유진의 근황에 다시 한 번 시선이 쏠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당첨 맞나봐”, “아무런 입장 밝히지 않고 조용히 넘어가는 게 현명한 듯”, “연예인이 됐다고 난리지만 나라도 당연히 청약한다”, “진짜 운 좋긴 한 듯”, “내가 되면 어차피 살 돈도 없지…”, “청약으로 제대로 효도했네”, “안유진이랑 같은 아파트ㅠㅠ 나도 보고 싶다” 등 반응을 전했다.
앞서 안유진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디에이치 방배’ 청약에 당첨된 사실이 알려져 어마어마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해당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분양됐으며 84㎡의 경우 최고 22억4300만원에 분양됐고 현재 호가는 4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또’라고 불릴 정도로 높은 경쟁률의 청약에 안유진이 당첨되면서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안유진 측은 이에 대해 확실한 답변을 하지 않았으나 다수의 보도로 인해 사실로 알려졌다. 이날 박은영 유튜브에서 목격담까지 등장해 더욱 이슈몰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