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탄탄 레깅스핏으로 건강 우려 종결 "목이 아픈 거지 몸은 괜찮"
||2026.10.26
||2026.10.26
코요태 신지가 건강 근황을 전했다.

26일 신지가 자신의 SNS에 "목이 아픈 거지 몸은 이제 좀 괜찮으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을 찾은 모습이다.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쌓고 있는 신지는 최근에도 불거진 건강 이상 우려에 대해 "몸은 괜찮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건강 상태를 입증하듯 탄탄한 레깅스 핏을 자랑하며 헬스장을 찾은 모습이 이목을 잡아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 이후에도 그룹 코요태로서 여러 행사에 다니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