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7번 고백’ 강예원, 40대 후반 안 믿겨…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근황 포착
||2026.10.26
||2026.10.26
강예원의 근황이 포착됐다.

26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색깔의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그는 하늘색 슬림핏 톱에 그레이 컬러의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소매 끝에 아이보리 컬러가 더해진 배색 톱과 'S' 로고가 새겨진 브라운 볼캡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강조했다. 여기에 그레이 니삭스와 빈티지한 느낌의 롱부츠를 조합해 트렌디한 분위기를 더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모자 아래로 드러난 작은 얼굴, 늘씬한 각선미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예원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포함 7번의 성형 변천사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